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명 발급과 안전교육 업무 등을 담당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앞으로 장치 신고·말소 업무도 수행 하게 된다.

국토부는 그간 서울·부산·제주 지방항공청에서 해당 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나 올해 2월 발표한 ‘드론실명제 시행(21.1월)’을 앞두고 기체 신고제* 등의 실효성 있는 관리를 위해 관련 업무를 공단으로 일원화하였다.

* 최대이륙중량 2kg을 초과하는 드론은 모두 신고해야 하는 제도로 ‘21.1.1일부터 시행(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신고 https://drone.onestop.go.kr)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신고 등 관리 업무를 단일기관으로 일원화 하고 드론 조종 자격 차등화*도 시행 예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드론 운영환경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체 등급에 따라 온라인 교육이수, 비행경력, 필기·실기시험 등을 단계별로 차등 적용하는 제도로 ‘21.3.1일부터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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