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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국내 항공업계의 동향으로 이스타항공과 진에어의 현재 시점에서의 상황을 잠시 살펴보자.

이스타 항공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의 경우 현재 제주항공의 인수가 무산될려는 조짐으로 이스타항공의 모든 근로자들이 더 힘든 시간으로 치닫고 있다.

한 정당에서는 이스타항공 인수 촉구를 위해 제주항공이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금융업계에서는 이스타항공 취소대금 100억대에 대한 손실이 눈덩이로 에상되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스타항공의 지원 지역인 전북지역에서는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의 조종사 신용욱과 2009년 이스타항공을 설립한 이상직의원에 대한 염려의 목소리로 1600명의 이스타항공 직원 중 해당지역출신 500명 이상의 직원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또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항공기 5대를 리스사에 반납하려고 해도 항공사의 운항증명(AOC) 및 각종 증명마저 효력이 정지되어서 실행에 못옮기고 있는 실정이다.

진에어

현재 진에어는 김포-포항, 포항-제주 신규취항 노선을 오는 31일부터 취항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진에어는 올해 김포~부산, 김포~대구, 대구~제주, 울산~제주, 김포~여수 노선 등 국내선을 확대하게 된다.

진에어 포항공항

또한 대상상금 100만원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소비자를 상대로 마케팅을 시작하고 있다.

현재 국내선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진에어의 국내선 취항 전략과 마케팅 활동 등이 아직은 진에어에겐 좀 여유로운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다.

이스타항공과 진에어 , 간단히 현재 상황을 살펴보았다.

두 항공사의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다.

그 이유는 당연 각 항공사의 주인, 즉 누가 소유하고 있느냐로 생각된다.

이스타 홀딩스라는 이상직의원 회사와 대한항공의 자회사 진에어는 확연히 그런 부분에서 차이점도 있고 현재 상황도 매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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